Chinese Football (차이니스 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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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니스 풋볼 (Chinese Football)은 중국 우한시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4인조 록/이모(Emo)/포스트 록 밴드이다. 차이니스 풋볼은 2011년 보컬의 슈보가 기타리스트 왕 보를 만나며 결성되었고, 후에 베이시스트 리 리신을 만나며 자리를 잡았다. 지금은, 젊은 여성 드러머 전 지리와 함께 활동을 하고 있다. 차이니스 풋볼은 펑크스타일의 음악적 기반을 유지하며 DIY 정신으로 활동을 이어나간다. 1990년대 후반 이모(Emo) 음악의 선구자를 인용하자면, 차이니스 풋볼은 Jimmy Eat World, Get Ups Kids 그리고 American Football의 영향을 받아 강렬한 기타-베이스 중심의 연주로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듯한 인디 록 음악을 창조해나간다. 귀에 잘 감기는 기타 리프와 중국어 노랫말로, 차이니스 풋볼은 어릴 적 시절 판타지와 그에서 오는 좌절감을 그들의 음악 속에 녹아낸다. 차이니스 풋볼은 두 개의 EP, 그리고 와일드 레코즈와 정규 앨범을 발매하였다. 이 들은 Caspian, The Ataris 그리고 Tricot 등의 밴드들과 함께 무대를 장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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