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re Llew (에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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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re Llew는 영국 노팅햄 출신의 앰비언트 록 삼인조로, ‘Sigur Ros’, ‘Bon Iver’, ‘Explosions in the Sky’, ‘A Winged Victory For The Sullen’과 같은 밴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밴드이다. 2014년 8월에 결성되어 아홉개의 싱글앨범을 발매했으며, 이후 셀프-프로듀싱한 12개의 트랙이 담긴 데뷔 앨범 [Atelo]를 발매했다. [Atelo]는 2017년 10월 19일 목요일 그들의 고향인 노팅햄의 500인 규모 합창단과 함께한 공연에서 처음 세상에 선보여졌으며, 이 날 공연은 전석 매진이 되었다. 발매된지 얼마 되지 않은 이 앨범은 이미 수많은 호평을 받고 있으며, ‘Drowned in Sound’ 2017년 탑 100 앨범에 선정되었다. 국제적으로 명성있는 음악매체들도 “Eyre Llew는 영국에 현존하는 수많은 밴드들 중, 의심할 여지없이 우리들을 제일 흥분시키는 몇 안되는 밴드들 중 하나이다" 라고 입을 모아 말하며 유명 음악매체 ‘Gigwise’와 의견을 함께 했다. 2018년은 영국, 유럽 그리고 아시아에서의 투어와 앨범 발매 계획으로 Eyre Llew가 한단계 진보할 수 있는 해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Eyre Llew는 ‘BBC Radio 1’, ‘BBC Introducing’, ‘Kerrang! Radio’ 그리고 Jonny Owen의 다큐멘터리 ‘Don’t Take Me Home’를 포함한 다수의 영화와 TV에 여러번 출연한 바 있다. 이 들은 ‘The 405’, ‘Fred Perry Subculture’, ‘BBC’, ‘Gigwise’로부터 “현재 영국에서 볼 수있는 최고의 밴드들중 하나"라는 극찬을 받았으며, ‘Drowned in Sound’는 “꼭 보아야 할 밴드" 라는 코멘트를 남겼다.

2017년 겨울 두 달간의 긴 유럽 투어를 마친 밴드는 2018년 5월 영국에서 한국의 ‘끝없는잔향속에서우리는’과 함께 투어 익스체인지 투어를 진행했다. 하반기에 Eyre Llew는 새로운 투어를 감행하는데,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대만 등을 돌며 아시아 팬들을 만나는 기회가 되었다. 그리고 10월에 한국을 방문하여 다시 한번 ‘끝없는잔향속에서우리는’과 함께 서울, 제주, 부산, 광주, 대구 등 전역을 돌아다니며 투어 익스체인지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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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라인은 한국에서의 공연/음반 발매 소식만 전합니다. 한국 밖에서의 공연 소식은 배드의 소셜미디어와 웹사이트들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밴드 섭외 문의: beelinerecord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