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 KO MO (코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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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트 출신의 코코모(KO KO MO)는 폭발적인 카리스마가 넘치는 듀오로, 워렌(기타, 보컬)과 K20(드럼, 백 보컬)으로 편성되어 있다.

무대에서 이들은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를 선보이며 ‘레드 제플린’, ‘화이트 스트라입스’, ‘더 블랙 키스’의 계보를 이어나간다. 워렌은 종종 ‘로버트 플랜트’를 떠오르게 하는 중성적인 보컬과, ‘지미 페이지’와 ‘지미 헨드릭스’를 연상시키는 기타연주를  갖고 있다. 또한 K20이 내뿜는 에너지와 쇼맨쉽은 ‘존 본햄’과 ‘더 후’의 ‘키스 문’을 떠오르게 한다.

코코모는 Solidays, Les Escales, Le Sakifo, Les Jeunes, Charrues, Blues sur Seine, Blues Around Zinc와 같은 다수의 페스티벌에서, 그리고 Stereolux, VIP, Le Chabada, Le Fuzz Yon, Le Run Ar Puns, Zinc Passengers, Vaureal Forum, Pan Piper 등의 콘서트홀에서 공연을 했다. 또한 국제적으로는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한국 (피에르 A. 블랑과 협업), 스위스, 스페인에서 공연하였고, 변하지 않는 열정과 즐거움을 공연에 담아내왔다.

이들의 정규 1집 [Technicolor Life]은 콘서트장에서 선보이는 불꽃 같은 에너지를 그대로 담고 있다. ‘오아시스’, ’악틱 몽키스’, ‘코럴’ 등의 아티스트가 작업한 스튜디오 모터 뮤지엄의 출신의 아트 디렉터 앨 그로브즈가 사운드 엔지니어를 전담했다. 이 앨범은 Modulor와 Musicast를 통해 유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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